국제 SKÅL 서울 지부, 2012 총회 한국 유치활동 본격 전개
[2010년 8월 23일] 국제 SKÅL 서울지부(한국대표 손병언)가 한국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후원 하에 2012년 스콜 세계 총회를 한국에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2년 SKÅL(스콜) 세계 총회는 오는 10월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제71차 스콜 세계 총회 전체 회의에서 투표로 결정된다. 이를 위해, 스콜 서울 지부는 이번 총회에 투표권이 있는 전세계 스콜 지부 회장단 500여 명에게 2012년 세계 총회 개최 후보지로서 한국이 갖고 있는 장점을 홍보하는 이메일과 우편을 발송하였으며, 이어서 서울시장, 인천시장 및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2012년 스콜 세계 총회 한국 유치를 적극 지원 및 후원한다는 영상 메시지가 포함된 한국관광 홍보 DVD도 발송하였다.
아울러, 스콜 세계 본부가 전세계 2만여명의 스콜 회원들에게 매 분기 배포하는 스콜뉴스 2010년 7월-9월 판에 “2012년 스콜 세계총회 서울과 인천에서”라는 주제로 한국관광의 아름다움을 홍보하는 광고도 게재하였다.
스콜 서울 지부는 또한 지난 8월 20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12년 스콜 총회 유치 준비 점검을 위한 임원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아울러 연례 스콜 바비큐 모임도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총회 유치 활동 보고 및 지원을 당부했다.
현재 서울 지부 내에 설치된 2012년 스콜 총회 유치 위원회 위원장은 에릭 스완슨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총지배인과 오창희 세방여행 사장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 또한 관광공사의 김건수 본부장이 특별위원, 서울 관광 마케팅의 모린 오크롤리 팀장과 인천관광공사의 장태순 본부장이 위원으로 합류하여 2012년 스콜 총회를 서울과 인천에 유치하고자 협력하고 있다.
첨부:
1) 전세계 스콜 지부 회장단에게 발송된 회람 내용
2) 스콜 뉴스에 개재된 한국관광공사 광고